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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영화 "인도차이나"의 주요 촬영무대인 하롱베이



크고작은 섬에 피어난 기암괴석,자연의 신비인
3000여개의 아름다운 섬 하롱베이


[1994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

[천동동굴-하늘문 ,용향석,용좌,폭포,선녀
목욕탕 등] 및 하롱베이 전망대 티톱섬


베트남의 명물인 수상인형극

호치민 생가, 바딘광장,호치민영묘,군사박물관 등)


 

 

 

 

캄보디아

 

앙코르 왓 사원
앙코르톰 남문 , 바이욘사원 바푸온사원 구왕궁
피미니카스신전,코끼리테라스,리퍼킹테라스,타프롬사원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왓트 관광
프놈바켕 일몰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

 

실크 만드는 과정을 보는 실크팜

 

왓트마이 



 

뜨거운 열기룰 품은 중동의 명소들

 

 

 

 

 

아랍에미레이트:

 

아라비아 만의 가장 큰 상업 도시 두바이

나킬사 세일즈 오피스(팜 아일랜드), 세이크 모하매드 궁전
스키두바이,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금시장 등


    

 

 



레바논:

 

페니키아시대 가장 번영했던 도시 티르, 고대 로마 십자군에 얽힌 사적이
많은 시돈, 영어 알파벳의 모태인 페니키아 문자가 발견된 비블로스,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중동에서 가장 유명한 제이타 종유동굴, 로마시대 최대도시 바알베크


고대 기둥들과 모자이크거리, 로마식 욕탕, 사각형의 경기장 등
유적 및 십자군 시대의 교회 유적 등
시돈 Sidon (베이루트남부 40km)
십자군 기사들이 세운 해성 Castle of Sea 등


    

비블로스 Byblos (베이루트북부 35km) 로 이동 후 12세기와 13
세기에 십자군에 의해 지어진 성과 로마식 원형 경기장

 


 


시리아:

 

광대한 사막의 오아시스에 유적이 펼쳐있는 신비의 도시 팔미라, 중동의
옛 종교문화를 보호 ·육성한 곳 다마스커스, 로마 원형 경기장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는 시리아 최고의 유적지 보스라

 

마르사르키스 MarSarkis 성 세르기우스 카톨릭 수도원, 현대식 교회를 갖춘 그리스
정교회의 마르타클라 Mar Takla 성 테클라 수도원 등


    

 


 


● 요르단:

 

사막 한가운데 거대한 로마 도시 흔적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문화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은 제라쉬, 요르단 왕국의 수도 암만, 사막 곳곳에 기암절벽이
펼쳐져 있는 와디 럼, '영원한 시간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미 빛 같은 붉은 도시'
페트라

 

    


제라쉬로 이동하여 관광: 제라쉬는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크레코로만 도시중의 하나이며

동양의 폼페이 또는 1000개의 기둥도시라고도 불립니다.

 






로마원형극장, 님프신전, 시타델
    

아르논 골짜기(암만 남쪽 84km)
카락성 도착(아르논 남쪽 28km)


    

 

 

 

와디 럼은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 를 통해 세계인의 가슴속에 강렬히 남겨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인 사막입니다.

카즈네, 원형극장, 왕족무덤
    


 

 


● 이스라엘:

 

황량한 돌산에 세워진 천혜의 요새 마사다, 사해,

구약성서의 필사본인 사해문서가 발견된 쿰란, 예수의 탄생지 베들레헴,

성스러운 도시의 풍부한 역사적 유물과 이스라엘 수도로서의 역동성이 함께 어우러진 도시

예루살렘, 갈릴리 호수, 지중해 연안의 중요한 항구도시로 잘 알려진 가이사랴,

아름다운 항구도시 하이파, 지중해 바닷가 언덕 위에 위치한 욥바

 

    

 

Caesarea는 규모 면에서 아주 큰 항구도시입니다.  

가이사랴에는 바다가 탁 트인 무대와 어울리는 사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로마식 야외극장 등 최고의 건축물이 있습니다.

바하이성전(외부) 등
    
욥바(Joffa)는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도시 중 하나로,

지중해 바닷가 언덕 위에 위치한 이스라엘에서 가장 번창한 도시이며 휴양지며 행정중심지입니다.



나루코온천』일본 온천의 요코즈나(천하장사)!

미야기현 북서쪽에 위치한 쿠리코마 국정공원의 광대한 숲속에서 솟아나는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탕치(치료,요양)온천으로 알려진 나루코 온천은
원천이 370군데 이상에서 솟아나며 다채로운 온천수질과 효능으로 일본인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온천지대로 유명한 곳!

일본온천의 요코즈나(천하장사) 획득!
일본을 크게 서쪽과 동쪽으로 나뉘었을때 동쪽 온천의 요코즈나! 라는 칭호를
획득할 정도로 그 명성은 일본내에서 최고인것입니다.

원천 성분이 9가지! 일본 전국에 있는 온천성분의 종류는 12가지로 분류가
되어지는데 그 중 이지역에 9가지의 온천성분이 분포되어 있는 실로 다양 온천
효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곳!







 

 

 

▶ 나루코 온센역 온천 유메구리(탐방)
- 나루코 온센역에는 30여개의 온천료칸,호텔 및 공용탕등이 즐비해
   있어서 입맛과 분위기에 맞는 온천을 취향대로 이용할수있습니다.



1) 나루코 온센역 족욕탕(무료)
나루코온천역 건물 앞에 위치했는 족욕탕으로 부담없이 피곤을
풀며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2) 나루코 마을 거리 족욕탕(무료)
나루코 마을의 메인 거리에 위치해있는 아담한 족욕탕으로 2명정도
발을 담그면 꽉 찰정도의 아주 작은 족욕탕으로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나루코 와세다 사지키유 온천(공용온천-유료)
전쟁후 와세다 대학생이 땅을파서 찾아낸 온천으로 1998년 와세다
대학교 이시야마 오사무 연구실의 설계로 재건축된 수질 최고의
공용온천입니다 *특징:전세노천탕 이용가능








파타야
: 이곳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의 휴양지로 개발되기 시작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발전한 곳으로 낮에는
  각종 해양스포츠를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밤에는 형형색색으로 불을 밝인 수많은 위락시설
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타이거쥬방문


: 아기호랑이, 각종 동물릴레이 경주 등을 관람 합니다.


미니시암 관광

:파리의 에펠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방콕에 있는 왕궁 등
세계 유명 건축물을 약 1/100 정도로 축소해 놓은 테마파크 입니다.


MK수끼 석식

: 수끼는 육수에 신선한 야채와 버섯, 다양한 해산물을 살짝 데쳐
  매콤한 칠리소스에 찍어먹는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요리 입니다.


알카쟈쇼 관람

: 태국을 대표하는 세계3대쇼 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여자보다 예쁜 남자들의 노래와 춤이 인상적 입니다.

산호섬

: 파타야해변에서 약 7.7Km 떨어져있는 작은 섬으로 물이 맑고
  푸른색 입니다. 산호가루가 부서져서 이루어진 깨끗하고 하얀
  모래사장에서 해변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농눅빌리지 관광

: 농눅이란 이름을 가진 개인소유자의 정원으로 각종 선인장과
  난 등 열대식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태국 전통춤과 코끼리쇼
  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끼리트래킹 체험
 


전통안마 체험

 

파인애플 농장


방콕시내 - 수상가옥, 새벽사원, 왕궁, 에매랄드사원 관광


수상가옥 → 차오프라야강을 중심으로 생활하는 태국
인의 수상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사원 → 강가에 우뚝솟아 형형색색의 도자기 조각
으로 장식된 강의 상징물입니다.


왕궁 → 화려한 왕조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지금은
왕이 이곳에 살지 않고, 왕실의 행사나 외국의 귀빈을
영접할때만 사용합니다.


에메랄드사원 → 왕궁에 딸린 왕실 사원으로 에메랄드
(실제는 옥)로 만든 불상이 있어서 붙여진 별명 입니다.

로얄드래곤

→ 동남아에서 가장 큰 식당으로 5000여명을 수용할
정도로 넓어서 직원들이 롤러스케이를 타고 서빙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태국의 민속쇼와 다양한 태국음식을
즐길수 있습니다.







 



고대 란나 왕조의 '치앙마이'
순박한 태국인 모습에 도취되다

 

 

 

태국하면 대부분 푸켓의 푸른 바닷가 또는 방콕시내에 즐비한 화려한 사원들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또 다른 관광요소를 찾는다면 산악지역 치앙마이로 가자. 태국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치앙마이는 ‘새로운 도시’란 뜻을 가진 태국북부에 위치한 중요도시다. 역사유적은 물론 빼어난 자연경관과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담한 규모가 인상적인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때 추운 겨울에서 더운 여름 급변하는 날씨가 걱정스러웠지만 다행히 치앙마이의 날씨는 한국의 따뜻한 봄 날씨와 같았다. 여행하기 딱 알맞은 이상적인 기후에서 치앙마이 여행은 음식부터 고대왕조 유적지까지 알차기만 했다.

 

칸통디너
치앙마이의 필수코스 칸통디너. 태국 전통음식을 먹으면서 전통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대규모의 이 식당은 야외석으로 마련되어 있고 중앙에서 태국 전통공연 한 마당이 펼쳐진다. 밤에만 향을 뿜어내는 나무그늘에 앉아 먹는 태국전통음식은 공연과 함께 미각 시각 후각을 자극하는 향연의 멋을 자아낸다.

 

코끼리 SHOW, 코끼리 트래킹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어서 코로 농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농구 골대에 공도 넣고 축구공으로 드리블도 하고 때론 헛발질도 한다. 물론 조련자가 옆에서 붓을 쥐어주고 방향도 잡아주지만 코끼리는 훌륭하게 그림을 그려낸다. 거구 코끼리의 다양한 애교에 관광객들은 박수로 화답한다.

 

코끼리는 태국의 상징물이다. 태국 여러 곳을 여행 다니면 코끼리 기념품과 상을 흔히 볼 수 있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또한 태국현지인들은 코끼리를 타면 행운이 찾아 온다고 믿고 있다. 순박한 태국인은 이 믿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는지 치앙마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후웨이 남당 국립공원, 치앙 다우 국립공원에는 코끼리 트래킹을 할 수 있는 곳이 잘 마련되어 있다. 난생처음 코끼리와 같은 큰 동물 등에 타고 산 넘고 강 건너는 것에 걱정이 앞서기는 했지만 예상보다 말 잘 듣는 코끼리가 안전하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만 같았다.  

 

코끼리 트래킹 후 뗏목을 탔다. 맑은 황톳물 위에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신선놀음을 즐겼다. 양옆으로 보이는 산에는 과일나무들이 우뚝 서 있었으며 중간중간 코끼리가 풀도 뜯어먹고 오두막 몇 채도 눈에 띄었다. 태국인들은 욕심이 많이 없다고들 한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하루 3끼 먹는 건 똑 같다며 굶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것이 행복의 척도인 그들. 조금 무료하게 보여질 수도 있으나 각박한 도시의 삶에 찌들은 여행객들에게는 그들의 삶이 부럽기도 했다.

 

왓프라탓도이수텝
이 곳에 가려면 구불구불 차를타고 어지러움증과 귀막힘을 감수하고 가야한다. 그러나 순간의 작은 고통이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만한 유적지의 놀라움을 선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둬야 한다. 물론 판단은 자유겠지만 순간의 고통을 감수 해 보기를 조심스레 권한다.

 

이곳은 태국에서 추앙 받는 흰 코끼리에 의해 자리가 정해졌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 이 지역 사람들은 흰색 코끼리를 매우 신성시 한다. 사원은 해발 1677m의 산 위에 세워져 전망이 좋은 사원으로도 유명하다. 와프라탓도이수텝은 불교사원으로 이 곳에 도착하면 신자들이 종을 3번친다고 한다. 첫 번째 종은 부처를 위해서 두번째는 불경을 위해 세번째는 승려들을 위해 종을 울린다고 한다. 4번을 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는 새 신자들이 앞으로 자신의 종교생활을 위해서다. 화려한 사원 곳곳과 본당 중앙에 부처의 사리를 모신 황금 빛 불탑 앞에 뭔가를 염원하는 순박한 현지 신자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들의 바램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양 옆에 나가 상이 안내하는 300여 개의 계단을 걸어 내려왔다.

 

특히 이곳에 올라가는 구불구불한 길도 사실 포장도로가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산 밑에서 사원까지 16km나 되는 거리를 오르기에 힘들었는데 신도들의 협동으로 5개월 22일만에 도로를 완성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의 신앙심과 협동심에 감탄하며 태국인들의 모습에 반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치앙마이=트래블포스트 이소진 기자
취재협조=태국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02)779-5417




 

 

 

- 연평균 기온: 태국은 열대기후에 속해 일년 내내 무덥고 습도가 높으며, 우기(5월 중순~10월), 건기(10월~이듬해 2월 중순), 혹서기(2월 중순~5월 중순)로 나뉨.
4월은 제일 더운 시기에 속해 일사병에 걸리기 쉬워 특히 주의가 필요함.짧은 반팔보다 얇은 남방같은 옷차림이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더 좋음.
- 환율: 1바트=30.53원 1달러= 32.26바트 


짐톤슨의 집
타이실크의 제왕이라 불리는 짐톤슨의 집은 태국식과 서양식을 융합시킨 구조로 집 내부에는 짐톤슨이 사용하던 가구와 여러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건물을 둘러싼 울창한 정원 또한 아름다운 볼거리이다.
위치: 내셔널 스타디움 역(BTS)에서 하차, 내셔널 스타디움 맞은 편
OPEN 09:00~17:00
입장료: 100바트(영어, 일어, 프랑스어 가이드 투어 중 선택, 반드시 선택해야함.)
가이드 투어 소요시간: 35~40분
유의사항: 집 내부는 사진 찰영이 불가하며 정원과 집 외부만 찰영이 가능하다.
(가이드 투어 시작 전 보관소에 짐을 맡기고 들어가야 한다.)

왕궁
방콕 관광의 최대 포인트로 역대 국왕들이 살았던 궁전과 그 국왕들의 제사를 모시는 왕실 수호사원인 왓 프라께오가 있다.
OPEN 08:30~15:30
입장료 : 250바트(왕궁, 에메랄드 사원, 위만멕 궁전 입장료 포함)
유의사항: 나시, 반바지 등은 입장이 불가.

왓포
왕궁에서 도보 10분 거리.
OPEN 08:00~17:00
입장료: 50바트

카오산로드
전 세계 배낭족들이 모이는 곳으로 여행에 대한 갖가지 정보도 모으고 외국인 친구도 사귈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민속의상이나 기념품, 악세사리를 비롯해 다양한 물건을 살 수 있으며 길거리에서는 태국 특유의 갖가지 과일과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위치: 왕궁에서 약 1km 떨어진 방람푸 시장 근처, 방콕 시내 끝에서 택시를 타도 약 120바트 정도면 카오산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MK 수끼

MK 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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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아만◑
: 롱테일보트를타고 맹글로브 정글수로를 지나 수백개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다위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
  는 푸켓 해양국립공원입니다.
이슬람식 해선요리 로 중식 후
맹글로브 정글수로, 탐롯 석회동굴, 이슬람 회교도 마을
관광, 영화007시리즈 "황금총을가진사나이"의 촬영지인
제임스본드섬 관광 및 팡아만의 기암절벽 관광
- 팡아만 약식씨카누 선택관광 가능($40) -


팡아만의 멋진 절경을 뒤로한채 푸켓으로 귀환

◐피피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THE BEACH"의 배경이
되었던 10대 아름다운 섬 입니다. 선편으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자연경관과 에메랄드 빛 해변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해변 휴식 및 자유시간(해양스포츠 가능)

 

푸켓에서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뽑히는 SURIN BEACH
중심부의 열대 야자수 정원에 위치하고있습니다.
(푸켓타운에서 30분/ 빠통까지 20분/ 공항에서 25분거리)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꼭 확인해 주세요☜ 1. 수영하시기 전에는 꼭 준비 운동 후 입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수영하기 1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음주 후 수영은 매우 위험합니다. [척추손상 및 심장마비 우려] 4. 푸켓은 파도가 낮아도 절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낮은 파도라도 순간적으로 휩쓸려 가실 수 있으므로 깊이 들어가지 마십시오. 5. 늦은시간에 수영장 이용 및 야간 바다수영은 금지 되어 있습니다. 6. 야간 이동 시에는 꼭 동행인과 함께 하시고 혼자 다니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7. 현지인이나 모르는 외국인이 주는 음식물 섭취는 절대 금합니다.

 

☞수영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 1. 안질,귓병,등의 병에 걸린 사람 2. 건강진단에서 의사로부터 수영을 금지당한 사람 3. 빈혈이나 간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 4. 감기를 앓든지 설사를 하는 사람 5. 경련을 일으키기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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